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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8-01-15 20:03:50)
김태일
누군가가 글을 쓰지 않으면 당최....
글이 올라오지 않는군. 지난 연말모임에 못 나가 주희한테 신년회나 한 번하자고 졸랐더니 그러마 쾌히 승낙을 하기에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. 다들 먹고 사는 일이 걸림돌이 되어 얼굴 한번 보기도 만만치 않은 일이 되어가는 듯 해 씁쓸함을 지울 수 없군.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 저녁에 몸은 추워도 마음은 훈훈하고 싶은 데 이럴 땐 편안하고 익숙한 사람들과 뜨끈한 순대국에 소주 한잔 하면 딱이구만. 기회가 쉬 허락되지 않는군.
연락주게. 내 학원문을 닫고라도 달려가겠네. 제발 그 전날이나 당일에 연락하지 말고. 사실 나야 문자 한 통만 며칠전 보내주면 달려가겠지만, 간곡하게 부탁드려야 시간을 낼 수 있는 분들도 많으니. 내일과 모레는 겨울 추위가 더욱 매서위질 듯하다. 조만간 따뜻한 만남 기대하고 있겠다.....

김태일 (2008/01/17 16:06:22)

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지. 아무도 댓글조차 달지 않으니 혼자 말하고 혼자 답할 수밖에 추워서 다들 동면 모드로 전환한 것인지. 심심하다. 이렇게 홈피가 심심하면 더욱 방문자가 줄어들텐데....
빨리 홈피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다. 쩝^^;
송정호 (2008/01/18 12:08:58)

흐미~ 태일형 혼자 글 올리고 댓글 달고..........
같이 놉시다!! 굳이 봄이 안 와도 눈싸움하고 놀면 되잖여~~~
김태일 (2008/01/22 20:36:11)

얼른 나아라. 그래야 눈싸움이든 밥 한끼든 술 한잔이든 할 것 아니냐.... 담주에 한 번 보자. 점심이라도 같이 하자.
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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